전남 | 보배이십 루어이야기 104-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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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대건 작성일14-01-07 17:10 조회19,28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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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광주에서 까우 대형형님이 뭘 투척해주셨어
참으로 맛나더군
지금 생각해보면 호빵에 빵같은 맛이야
긍데 맛있다는거지
남자 22명 여자 2명
이러면서 말이지
와 ~
나 이렇게 많이 낚시하기는 처음인듯해
누가누군지 처음에는 마구 햇갈렸는데
하루 술마시고 동침하니 금방 친해지더군
너에게도 소개시켜줄날이 있을꺼야
라면라면라면라면 이러면서
긍데 형님은 너무 바쁘셨던거지
지나가는 길이라고 했지만
돌아가야한다는걸 난 알고 있었지
왜냐구??
우리가 있는 이곳은 외지니깐
낚시를 매일가시는 분이지
어느날인가는 닉네임도 바꿨어
천룡백사로 말이지
이 사진을 올리는 순간
넌 아마 테러를 당할수 있어
조심해야되 ~
이번에 대기업에 취직했다나바
계약직인거지??
부럽단 말이지
난 말이지
다른 대기업에 원서지원했다가 미끄러졌어
이제 대기업을 접을꺼야
돈 잘주는 중소기업이 좋은거지
너도 결혼해야하지 않겠어??
너무 오래 걸리는거 있지
배고픔에 쓰러질때쯤 구세주가 나타났어
바로 밥이지
사람도 사라지고 음식도 사라졌지
이런걸 피딩타임이라고 하나바

어디선가 귀여운 여자분이 나타나셨어
선구리는 귀에 거는게 맞는거래
귀여운데 말이지
남의 여지이기도 하고
또 !! 귀여운 아들이 있지
아무나 탐나면 안된단 말이지
그리고 우린 단체사진이란것도 마구마구 찍어
잘봐둬
멀리 진주, 서울, 경기, 광주, 장성, 정읍 그리고 대전에서
이렇게 모이기도 힘들꺼야
경기방식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였어
상품 1등은 용태형님이 황동중인 대기업에서
1년에 한번만 지급된다는 전설의 칼이야
다만 칼자루에 용태형님 이름이 써있었지
ㅎㅎㅎㅎ
두팀이 한곳에 뭉쳤네??
은희양을 진우형님 배에 태웠어
방해하라고 태웠더니
댄장
실수였던게지
이유는 나중에 보면 알게될꺼야
내차를 타고 왔거든
선택의 여지가 없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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