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S 필드 스탭을 통한 아피스 STORY
바다 조행기

경북 | 영덕 감성돔 조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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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준성 (211.♡.73.111) 작성일23-11-28 16:32 조회9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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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시제품 테스트차 또 지난번 그곳으로 출조를 합니다

전날 너울파도가 있어 물색은 다행히 약간 흐립니다.

낮은여밭이라 물색이 흐린게 포인트 여건상 좋습니다


오후 4시경 입질이 들어오지 않겠나 예상하며 낚시를 시작 합니다.

아직 오전시간 이라 별다른 기대없이 습관처럼 포인트에 밑밥 몇숟갈 집어넣고 채비하고 캐스팅 합니다


첫캐스팅에 이상하게 어신이 들어 옵니다

머지? 눈에 보이는 잡어들 황어? 망상어 인가? 하며 찌가 더 내려가지 않아 슬적 쨈질 하니 빈바늘 입니다.

별생각 없이 다시 그자리에 캐스팅 합니다.

채비가 정렬히 되고 몇초뒤 찌가 살짝 스~윽 내려가더니 이내 사라 집니다.


속으로 머야 이거 하며 챔질하니 덜컥! 합니다.

순간적으로 크다! 라는 느낌이 전해 옵니다.

수심이 3미터도 채 되지않는데도 꾸~욱! 꾸~욱! 합니다.


​낚시대 시제품 이라 테스트차 줄도 안주고 버티기만 합니다

차고 나가는거 줄을 안주고 낚시대 텐션으로 버티기만 하니 이제는 발앞으로 밀고 옵니다


이리로 밀고오면 장애물로 목줄이 쓸릴 염려가 있어 대를 왼쪽으로 세우고 버티니 바트대가 대상어 머리를 돌려 줍니다.

이제는 왼쪽 여밭 간출여 쪽으로 달아납니다.

그쪽으로 가면 1.5호 목줄이 버티지 못하는데 생각하며 또 강제집행 합니다


대상어도 죽을힘을 다해 간출여 뿌리로 파고 듭니다

저기서 내리 박으면 줄이 터질듯 하여 두손으로 대를 들고 강제집행 하니 고기가 수면으로 모습을 보입니다.


​씨알이 상당히 좋습니다.

뜰체에 안전하게 골인!

오전 11시40분....


두번째 캐스팅에 대물이 물어주는 행운을 맛보았네요.

혹시나 오늘 대박? 하는 마음에 후속타를 노려보려 갈무리 하고 바로 캐스팅 초 집중모드!

하지만 한시간 두시간 입질이 없네요 ㅋㅋ

물색은 점점 맑아지고 있고 ....


해거름을 노려야 하나 샹각 중에 찌가 슬며시 들어 갑니다.

견제를 하니 줄을가져 갑니다

왔구나! 하지만 씨알이 안습입니다

그래도 마릿수가 될려나 싶어 또 집중모드

현재 시간 오후 3시!

열심히 낚시늘 하였지만 철수때까지 그 입질이 마지막 이었습니다.

영덕권 감성돔 조항이 다문다문 나오고 있네요


사용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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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  1호대 시제품, 릴 2500번

원줄 2.5호, 목줄 1.5호, 바늘 감성돔 3호

아피스바칸,  오스카 낚시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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